"아, 눈물나..." 정현 발 공개에 누리꾼 응원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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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4강전에서 아쉽게 기권패 한 정현이 자신의 발 사진을 공개해 안타깝게 하고 있다.정현은 지난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8 호주오픈 남자단식` 4강전에서 로저 페더러(스위스)에서 경기 도중 발 부상으로 기권해 패했다.정현은 자신의 SNS에 "오늘 저녁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경기를 포기하기 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팬분들 앞에서, 훌륭한 선수 앞에서 내가 100%을 보여주지 못 하는 건 선수로서 예의가 아닌 거 같아서 힘든 결정을 내렸습니다"라며 "며칠 뒤에 있을 결승전에 로저 페더러 선수에게 행운이 있기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눈물 나네요. 스위스 사는데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J***)", "정현선수 정말 고생하셨어요! 멋져요저한텐 우승이나 다름 없는 경기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A****)", "처음에 물집 터져서 기권이라할땐 이까지 올라왓는데 물집때문에 기권 너무 아쉽지 않나 싶었는데 기권 할 수 밖에 없는 상태였네 수고하셨습니다 정현 선수(보***)", "그냥 걷기도 죽을맛인데저 발로 뛰고 급정거까지 정말 대단한 선수입니다. 솔직히 방송으로 경기 보면서 실망 스러웠는데 상대방 선수에 대한 예의 한국인의 자존심사진보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현선수박수와 갈채를...쫌 부끄러워 지네요(G****)", "저발은 오늘발..경기도중 치료받은발은 왼발. 그럼 결국 양발다~~ 정신력 장난아닙니다. 손가락에만 자근물잡만생겨도 엄청 아픈데. 대단하다. 어린나이에. 빨리 회복해서 좋은 모습으로 귀국하세요.. 힘내세요. 언제나 당당한 모습 멋있어요(배***)" 등 응원했다./ 사진 정현 SNS윤연호기자 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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