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빙상연맹, 오늘 스포츠공정위 개최… 심석희 폭행 코치 징계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빙상연맹, 오늘 스포츠공정위 개최… 심석희 폭행 코치 징계결정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외부인으로 구성된 스포츠공정위원회(상벌위원회)를 개최해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를 구타한 A코치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

    연맹은 25일 "스포츠공정위를 열어 구체적인 징계 수준을 결정한 뒤 오늘 오후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주장 심석희는 지난 16일 A코치에게 손찌검을 당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파문이 일었다.

    심석희는 선수촌을 이탈했다가 돌아왔으며, A코치는 직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타이거 키즈' 브리지먼 우상 앞에서 첫 우승

      “너는 내가 평생 정복하지 못한 이곳에서 우승을 차지했구나. 나보다 하나 더 나은 기록을 갖게 된 걸 축하해.”‘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건넨 이 짧은 한마디는 스...

    2. 2

      오페라 선율 속 폐막…'韓최다 메달' 최민정 마지막 행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화려한 폐회식으로 1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쇼트트랙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1개씩 따내 동·하계 올림픽 통합 한...

    3. 3

      '관세 더비' 승자는 美…캐나다 꺾고 46년 만에 아이스하키 金 [2026 밀라노올림픽]

      미국과 캐나다가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은 ‘세기의 빅매치’의 승자는 미국이었다.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타줄리아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