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살인한파`, 아파트 배관까지 터뜨렸다…노원구 6만세대 온수 끊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노원구의 아파트에 난방과 온수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24일 오후 7시 30분께 서울시 노원구 하계동 한 아파트 지하에서 온수를 공급하는 열수송관이 파손됐다.이 사고로 노원구와 중랑구 일대의 아파트 등 거주지 총 60개소(6만4천674 세대)에 난방과 온수 공급이 끊겨 영하 속 추위에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주거지 외에도 공공시설 29개소, 업무용 시설 7개소에서 난방과 온수 공급이 끊긴 상태다.서울에너지공사는 파손된 열수송관의 밸브를 긴급 차단했으며 오후 7시 50분께 현장에 인력을 투입해 파손된 배관을 긴급 복구 중이다.공사 측은 25일 오전 5시께 복구가 완료될 것이라면서 현재 배관이 터진 이유를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배관이 터진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했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