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화재보험협회, 고층빌딩 방화 위험관리기준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재보험협회는 손해보험업계에 국제 수준에 부합하는 위험관리기준을 보급하기 위해 한국화재안전기준(KFS)을 적극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KFS는 화재보험협회가 1995년 손해보험업계 공동의 위험관리기준 마련을 위해 제정한 민간방재기준이다. 국내 대형 건물 및 주요 산업체의 위험예방 기술과 방호대책을 담고 있다. 협회는 2020년까지 기존 69개 기준을 전면 개정하고, 매년 2~3개의 기준을 새롭게 제정할 계획이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란,"비적대적 선박,협의시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국제해사기구에 “비적대적 선박은 이란 당국과 협의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부 국가들의 선박에 대해 선별적으로 시행한 통과 허용 범위를 ...

    2. 2

      "장보러 가기 겁나요"…유가 급등에 밥상 물가 '직격탄' [프라이스&]

      중동발 유가 급등이 국내 식탁 물가를 직격하고 있다. 원양어업 의존도가 높은 명태·오징어 가격이...

    3. 3

      삼성, 차량 10부제 "에너지 절감 동참"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가 심화하면서 국내 대기업이 일제히 에너지 절감 조치에 돌입했다. 삼성과 SK, LG 등 주요 그룹이 차량 운행 제한과 소등 등 고강도 조치를 시행하면서 산업계 전반이 에너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