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미 국방장관 27일 회동…연합훈련 실시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사히신문 21일 서울발로 보도
    아사히신문은 21일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27일 미국 하와이에서 회담할 예정이라고 서울발로 전했다.

    신문은 "회담은 미국측의 요청으로 열리는 것"이라며 "한국 일부에서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모색하는 소리가 있어서 미국측이 위기감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회담에서는 연기한 한미 연합훈련을 평창 동계올림픽·패럴핌픽이 끝나는 3월18일 이후 신속하게 실시하기로 확인할 것"이라며 "올해는 상륙훈련에 최대한 병력을 투입하는 해로 규모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당·정·청, '美상호관세 위법' 대응 회의…"3월9일까지 대미투자법 처리"

      더불어민주당은 대미투자특별법 입법에 대해 “여야 합의대로 다음달 9일까지 처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22일 밝혔다.뉴스1에 따르면 당·정·청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

    2. 2

      민주당 "24일부터 3월3일까지 본회의…행정통합·사법개혁 등 처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계속 본회의를 열고 개혁·민생 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

    3. 3

      '절윤 거부' 장동혁…지방선거 셈법 놓고 공방

      "본인 선거 아니라고 너무한 것 아니냐."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경기 지역의 한 국민의힘 현직 지방의원은 22일 한경닷컴과의 통화에서 장동혁 당대표의 기자회견을 두고 이같이 성토했다. 장 대표는 지난 20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