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니스미디어콘텐츠-필리핀 국영방송 PTV 업무협약(MOU)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니스미디어콘텐츠-필리핀 국영방송 PTV 업무협약(MOU) 체결
    배우 정보석, 김보정, 정익한과 아이돌그룹 워너비, 립버블 등이 소속되어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 제니스미디어콘텐츠가 필리핀 국영방송 PTV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제니스미디어콘텐츠(대표 강준)과 필리핀 국영방송 PTV(대표 Dino Antonio C.Aporlonio)이 11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PTV에서 콘텐츠 제휴를 기반으로 하는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제휴는 필리핀의 유명 스타이자 제니스미디어콘텐츠 소속 아티스트 그레이스 리와 필리핀 통신부 장관 Martin M.Andanar의 국영방송 미래 콘텐츠 발전이라는 의지에서 비롯됐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제니스미디어콘텐츠와 PTV는 6개 프로그램의 공동 제작을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제니스미디어콘텐츠는 한국의 다양한 문화와 콘텐츠를 전세계적으로 교류하며 한류 열풍을 주도하는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다. 현재 인터넷신문 제니스글로벌뉴스를 비롯해 엔터테인먼트를 기반으로 한 영상 콘텐츠 제작, 배우-가수 육성, 음반기획, 방송 프로그램 제작 등 풍성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PTV는 지난 1974년 필리핀 정부에서 설립한 국영 방송국이다.

    이번 협약은 제니스미디어콘텐츠와 필리핀 PTV가 한류를 골자로 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리드해나가고자 의기투합해 이루어졌다. 양사는 제니스미디어콘텐츠의 풍성한 한류 콘텐츠를 필리핀 전역에 방송하여, 필리핀 내 한류 문화 선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협약은 한국-필리핀 수교 69년 역사 중 필리핀 국영방송과 한국 민간기업간 최초의 업무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한국-필리핀 역사 속에 한류 민간 교류의 첫 걸음을 일궈냈다는 평가다.

    제니스미디어콘텐츠의 강준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에 대해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류의 연장선상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필리핀에 정착시키겠다. 또한 한국과 필리핀의 활발한 문화교류를 바탕으로 동남아시아에 한 차원 더욱 발전한 한류의 2막을 열어 한류를 확장, 정착시키려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AI로 상품 소개·가입 권유…보험사, AX '시동'

      인공지능(AI)을 통해 고객에게 직접 보험상품을 소개하고 가입을 권유하는 서비스가 출시된다. 라이나생명이 업계 최초로 보험상품 모집(판매)에 AI를 결합한 서비스를 내놓기로 하면서다. 은행·증권 등 다른...

    2. 2

      삼성SDI, 디스플레이 지분 팔아 배터리 투자

      삼성SDI가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매각한다. 전기차 시장 침체 여파로 지난해 1조7224억원의 영업손실을 낸 와중에도, 배터리 투자를 계속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자본시장에서 논란이 된 유상증자를 하는 대신...

    3. 3

      美 소비자 가전 1위 LG전자 "B2B 시장서도 '톱3' 진입할 것"

      “연말께 미국 B2B(기업간 거래) 가전시장에서 ‘톱 3’에 오릅니다. B2B 시장에서도 ‘가전은 LG’라는 공식을 만들겠습니다.”백승태 LG전자 H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