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유아 영어교육 '알티오라', 평택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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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유치원 원비수준으로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이중언어 습득 가능해
그 동안의 영어 유치원은 다양한 순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아들에게 너무 좌뇌식 학습 중심으로 접근한다는 교육방법의 문제와 교육비용이 비싸서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알티오라는 우뇌를 활용하여 즐겁고 행복하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영어유치원 대비 훨씬 낮은 금액인 유치원 원비와 큰 차이가 없는 비용으로 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유아들이 우뇌를 활용해서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깨닫고 습득할 경우, 영어가 더 이상 학습 부담이 아니라 즐거운 놀이 활동 중 하나로 자리잡을 수 있다. 또한 한국어라는 모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듣고 말할 수 있는 이중언어사용을 통해 유아기의 총체적인 언어발달 능력이 탁월해지는 효과도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다. 이러한 효과는 청소년기 이후 영어를 학습하는 경우 절대로 누릴 수 없는 유아기 언어교육만의 특권이다.
유아교육과 조기영어교육을 동시에 전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유아영어교육 현장에서도 치열하게 경험한 평택 알티오라 원장은 “알티오라가 평택에도 4층 유아 전용건물로 2018년 2월 오픈 예정인 것에 너무 기쁘다”며 “알티오라는 평택의 유아들이 영어로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동시에 모국어로 진행되는 국어, 독서, 창의수학 및 과학 등을 통해 더 깊은 세상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서울 본사의 교육 못지않은 좋은 유아교육이 평택 알티오라에서도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티오라 평택 용이점은 평택시 이화로 134-24에 위치한다. 정식 오픈에 앞서 1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교육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설명회 참석 예약 및 문의는 알티오라 평택 용이점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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