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피, 2500 중심 등락…코스닥, 상승폭 키워 890 근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피, 2500 중심 등락…코스닥, 상승폭 키워 890 근접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에 상승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15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61포인트(0.10%) 오른 2499.03을 기록 중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0억원, 6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172억원 순매도중이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 순매도, 비차익 순매수로 전체 9억원 순매수다.

    업종별로는 전반적으로 상승세다. 증권은 2.08% 강세를 보이고 있다. 보험 의료정밀도 1%대 상승하고 있다. 반면 통신업 기계 철강금속은 소폭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체로 오르고 있다. LG화학 삼성생명은 2%대 강세다. NAVER KB금융 삼성바이오로직스도 1%대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도 0.12% 오르고 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2.28% 빠지고 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닥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코스닥은 전날보다 13.54포인트(1.55%) 오른 886.59를 기록 중이다. 장중 하락세로 전환하는 등락을 나타내기도 했지만, 다시 강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99억원, 174억원 순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반면 기관은 421억원 순매도로 맞서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군은 대다수 상승세다. 셀트리온제약은 24.58% 급등하고 있다. 바이로메드도 11.44% 급등중이며 셀트리온헬스케어도 7.74% 강세다. 셀트리온도 2.84% 오르고 잇다. 반면 펄어비스는 1.23% 하락하고 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40원(0.32%) 내린 106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가증권 상장사 작년 영업익 244兆 '역대 최대'…반도체 '슈퍼사이클' 효과

      유가증권시장 상장사가 지난해 벌어들인 영업이익이 한 해 전보다 50조원 가까이 늘어나면서 240조원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반도체 기업들이 업황 개선에 힘입어 호실적을 거둔 ...

    2. 2

      "어차피 전쟁 이전 가격으론 못 돌아가"…국책연구원 '경고'

      "역사적으로 유례없는 수준의 유가 급등이 예상된다."국책연구원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미국·이란 전쟁이 확전되면 국제 유가가 역대급 상승폭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빨리 끝난다고 해도 내년 말 ...

    3. 3

      사과 생산량 4.5만t 늘린다…작년보다 10% 확대

      올해 사과 생산량이 작년보다 1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상기후 여파로 생산량이 들쭉날쭉하자 정부가 이 같은 생산 증대 대책을 마련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6년산 사과 안정생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