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정상급 의전 '이상무' 신경훈 입력2018.01.08 18:08 수정2018.01.09 06:57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교부 강경화 장관(앞줄 왼쪽 일곱 번째)과 임성남 1차관(다섯 번째), 조현 2차관(아홉 번째)을 비롯한 직원들이 8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정상급 의전 태스크포스(TF)’ 발대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모십니다] 한경 로앤비즈 세미나 2026 한국경제신문이 4월 14일 ‘한경 로앤비즈 세미나 2026’ 첫 번째 강연을 엽니다. 상속·증여·절세 전략을 변호사에게 듣고 법적 분쟁 유의점과 사례를 Q&A로 확인하는... 2 비수도권 의약학대학, 지역선발 비중 62%될 듯 2027학년도 비수도권 의약학계열 대학의 지역 학생 선발 비중이 60%를 넘을 전망이다. 호남 지역에서는 일반고 한 곳당 평균 4명의 의약학계열 합격자를 배출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2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 3 檢, 특사경 지휘권 잃고 경찰과 수사 협의만…사건 90일 내 끝내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법이 지난 20일, 21일 잇달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대한민국 형사사법 체계가 근본적인 재편을 맞았다. 오는 10월 2일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수사는 중수청과 경찰이, 기소는 공소청이 맡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