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신라젠 "펙사벡, 87건 특허 보유…악의적 루머 단호히 대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바이오기업 신라젠이 자사 항암바이러스제 `펙사벡`의 해외 특허출원 실패로 임상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8일 신라젠은 펙사벡이 특허협력조약(PCT)을 활용해 이미 전세계 41개국에서 87건의 특허 등록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8개국 18건의 특허 출원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최근 온라인상에서 펙사벡과 관련한 특허출원이 거절됐고, 이로 인해 임상시험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자 즉각 진화에 나선 겁니다.신라젠은 펙사벡과 관련한 특허가 최소 1건 이상 등록된 국가가 한국,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호주, 중국 등 41개국이며, 추가 특허를 획득하기 위한 특허는 심사단계로 국내를 비롯해 미국, 중국, 스페인 등 해외 7개국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신라젠 관계자는 "특허 등록의 목적은 자사의 독창적인 기술에 대한 법적 보호를 획득함으로 제3자가 자사의 기술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막고자 하는 것이지 임상시험과 연관성은 전혀 없다"며 "임상 전반에 관한 악의적인 루머에는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박승원기자 magun1221@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전인권 집 공개, 63년 된 삼청동 낡은 주택이 소중한 이유 ㆍ하리수 "첫사랑 전교회장 남친, 절친男에게 뺏겨"ㆍ장희진-이보영 전어서비스 논란 뭐길래? 악플러와 전쟁 선포 [전문]ㆍ정주리 SNS 심경 "남편과 버라이어티하게 살고 있다" 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