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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모닝리포트]삼성전자, 목표가 330만원 하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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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코스닥 모두 기분 좋게 빨간불로 마감했다. 역시나 뉴욕증시에서도 기술주의 상승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는 모습이었다. 오늘 우리 시장 상승세 이어나갈 수 있을까? 증권사 모닝 리포트 확인해보자. 연초인만큼 오늘 대형주들의 리포트가 눈에 많이 띄었다.삼성전자 유진투자증권SK하이닉스 한국투자증권현대차 메리츠종금증권POSCO 미래에셋대우KB금융 DB금융투자현대중공업 NH투자증권삼성전자 유진투자증권-4Q 영업이익 15.7조 하향조정-반도체 호황 지속-실적 변수 `환율`-목표가 3,300,000원 하향9일에 잠정실적 발표가 예정되어있는 삼성전자부터 가장 먼저 살펴보자. 유진투자증권에서는 4분기 실적 예상치를 소폭 하향조정했다. 원달러환율 하락과 반도체 특별 보너스의 영향이 당초보다 클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반도체 호황은 올해에도 지속되지만 실적의 변수는 환율일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도 원달러 환율이 생각보다 상당히 아래로 내려가있다는 것이 부담이라며 목표주가 330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SK하이닉스 한국투자증권-4Q DRAM, NAND 가격 상승-매출액 9조원, 영업이익 4.4조원 전망-메모리 가격 하락 예상-투자의견 중립 유지4분기에는 DRAM, NAND 가격의 상승세가 유지되면서 전분기보다 10% 넘게 증가한 매출액 9조원, 영업이익은 4조 4,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한다고 밝혔는데, 수급완화로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현대차 메리츠종금증권-4Q 영업이익 1.12조원 전망-비우호적 환율 흐름 여파-기저효과, 신차효과 기대-목표가 200,000원 유지4분기 영업이익을 1조 1,000억원대로 예상했다. 국내외 매출이 크게 변화가 있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비 우호적인 환율 흐름이 지속되면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래도 기저효과와 신차효과로 기업가치는 상승의 방향성을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POSCO 미래에셋대우-4Q 실적 개선 지속 전망-철강 가격 상승세 지속 예상-그룹 구조조정 완료-목표가 450,000원 유지철강재 가격이 계속 상승하면서 4분기와 2018년 1분기에도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나 1분기는 전통적으로 재고 비축 시기이기 때문에 가격 상승폭이 가파를 가능성도 크게 보고있었다. 여기에 그룹 구조조정 완료로 비철강부문의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의견을 내놨다.KB금융 DB금융투자-KB손보 인수, KB캐피탈 자회사화-해외 성장 필요-업종 내 최선호주-목표가 84,800원 상향성공적인 KB손해보험 인수와 KB캐피탈 및 손보 100% 자회사화 성과를 통해 KB금융의 이익체력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이런 시점에서 필요한 것은 해외부문의 성장이라고 보고있었다. 무리하게 M&A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지 않기 때문에 주주한원 증가에 무리가 없을 것이라며 업종 내 최선호주로 꼽고 목표주가 84,8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현대중공업 NH투자증권-수주잔고 증가세 전환-선가상승 여부 주목-유상증자에 따른 주가 희석 효과-목표가 140,000원 하향수주잔고가 증가세로 돌아섰다며 최악의 상황은 지나가고있다고 분석했다. 올해 조선업의 투자포인트는 선가상승 여부인데, 점진적인 상승을 기대했다. 하지만 유상증자에 따른 주가희석을 반영하면서 목표가를 140,000원으로 하향조정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기업가치가 긍정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했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옥주현, “핑클 최대 라이벌? 김국진 못 따라갔다” 과거 발언 눈길ㆍ지디♥이주연, 디스패치 새해 첫 열애설 주인공…소문이 사실로?ㆍ구혜선, 결혼 전 ‘200평 단독주택’ 화제 “애완동물 각자 방 다 따로 있어”ㆍ전지현, 둘째도 아들 “임신 막달, 휴식 중” ㆍ이세창 “정하나와 결혼, 전 부인에게 재혼 소식 먼저 알렸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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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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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는 자리입니다. 아울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의 인사이트를 현지 취재팀을 통해 확인한 뒤 투자 전략을 가다듬을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일시: 1월 29일(목) 오후 2~5시● 장소 :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 강연 주제 및 강사:- ‘CES 2026’ 현장에서 읽은 기술 전쟁 / 손재권 더밀크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투자 유망 섹터 /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승리 투자 기법, 사이클 투자 / 조윤남 코어16 대표● 인원: 선착순 100명(참가비 5만원)● 특전: 한경무크 (손재권 대표 등 저), <사이클 투자 법칙>(조윤남 대표 저) 증정● 문의: 02-360-4876● 참가 신청: QR코드 스캔주최 :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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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초경량과 휴대성이라는 핵심 가치는 강화하면서 인공지능(AI) 기능은 더욱 발전시킨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2026년형 LG그램’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신규 소재인 ‘에어로미늄(aerominum)’을 적용해 초경량 노트북이라는 고유의 정체성은 발전시키면서 내구성과 외관 디자인 개선이라는 고객 요청 사항까지 두루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어로미늄은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의 합금이다. 두 금속의 장점만 합쳐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지녀 주로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돼 왔다.‘엑사원(EXAONE) 3.5’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그램 AI와 ‘코파일럿+(Copilot+) PC’ 기능을 더한 ‘멀티 AI’는 차별화된 AI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필요와 용도에 따라 중앙처리장치(CPU)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권도 넓혔다. 예를 들어 그래픽 성능에 특화된 노트북을 원한다면 인텔 코어 울트라 CPU가 탑재된 제품을, CPU 성능과 높은 전력 효율로 효율적인 작업을 선호하면 AMD 기반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2026년형 그램에는 77Wh의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27시간 동안 별도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해 30분 충전만으로 9시간 이상 쓸 수 있다.최만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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