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이지은, 귀여운 외모와 반전 랩 실력으로 시청자 눈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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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믹스나인’에 출연 중인 뮤직웍스 연습생 이지은이 `허니(HONEY)` 팀에서 유일하게 생존했다. 지난 달 31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 순위발표식에서는 카라 `허니(HONEY)` 팀이 7번째로 순위 발표 무대에 올랐다. `허니(HONEY)` 팀은 여자팀 중 5위를 기록하며 팀원 전체가 베네핏을 받지 못해 탈락 위기를 맞았다. 양현석은 유키카, 양혜선, 신지윤, 김다윤, 임정민, 임소현, 유진경의 탈락을 차례대로 발표했다. 양현석은 이지은에게 “팀의 1등이었다. 조금은 기대를 하고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지은은 “저도 기대를 하고 있지만 되게 많이 불안한 거 같아요 잘 모르겠어요”라고 답했다. 이지은은 베네핏 없이도 24등으로 합격을 하며 `허니(HONEY)` 팀 중 유일하게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회를 거듭할수록 뮤직웍스 연습생 이지은은 귀여운 외모와 반전되는 랩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고 있다. 한편, 뮤직웍스 연습생 중 김국헌, 김시현, 이지은은 합격했고 신준섭은 안타깝게 탈락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옥주현, “핑클 최대 라이벌? 김국진 못 따라갔다” 과거 발언 눈길ㆍ지디♥이주연, 디스패치 새해 첫 열애설 주인공…소문이 사실로?ㆍ구혜선, 결혼 전 ‘200평 단독주택’ 화제 “애완동물 각자 방 다 따로 있어”ㆍ전지현, 둘째도 아들 “임신 막달, 휴식 중” ㆍ이세창 “정하나와 결혼, 전 부인에게 재혼 소식 먼저 알렸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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