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알리는 불꽃 입력2018.01.01 19:14 수정2018.01.01 22:06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가 새해를 맞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서울, 2018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를 벌였다. 1일 0시부터 롯데월드타워 높이를 상징하는 555초 동안 폭죽 1만5000발이 터지며 불꽃쇼가 펼쳐졌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프리미엄 맞춤형 가구 '쿠치넬라' 첫 쇼룸 열었다 프리미엄 맞춤가구 '쿠치넬라'의 첫 쇼룸이 압구정에 문을 열었다.신세계까사는 하이엔드 맞춤형 제작가구 브랜드 쿠치넬라의 첫 쇼룸을 까사미아 압구정점 동관 4층에 열었다고 2일 밝혔다.쿠치넬라는 신세계까... 2 "AI 수요, 호재 아닌 상수"…SK하이닉스 '초일류' 목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이제는 작년 성과를 발판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곽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며 질적&midd... 3 이창용 "1400원 후반 환율, 펀더멘털과 괴리…국민연금 영향 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1400원 후반대로 오른 원·달러 환율에 대해 "펀더멘털과 괴리가 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원화 평가절하 추이를 보면 국민연금 영향이 크다"고 짚었다. 이 총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