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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패러다임의 미래] 재생에너지, 골든타임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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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는 지금 에너지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세계 에너지 밸런스’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전력생산량 중 재생에너지는 24%로 석탄 28%와 천연가스 28%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그 뒤를 원자력 18%, 석유 3%순이었다.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혁명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4차 산업혁명이 사회, 경제, 문화 등 여러 방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에너지 분야에서도 디지털화를 촉진하는 ‘에너지 4.0’시대로 진입하고 있는 것이다.세계 에너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재생에너지를 둘러 싼 국가 간 경쟁이 날로 심해지는 지금 우리나라는 어떻게 대비하고 있을까? 또한 재생에너지는 우리의 일상과 미래의 산업을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까?2부 재생에너지, 골든타임을 잡아라에너지 강국의 정의가 변하고 있다. 과거 화석연료 시대에는 석유·가스·석탄 등 부존자원이 많은 국가들이 에너지 강국이었다. 그러나 에너지혁명 시대는 태양과 바람 등 자연이 주는 깨끗하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 이는 모두에게 에너지 강국의 기회가 열린 것을 의미한다. 지속적인 정부정책, 자발적인 국민의 참여, 세계적인 기술력 등을 잘 활용한다면 대한민국이 에너지 강국으로 우뚝 서게 될 날이 머지 않을 것이다. 최근 정부도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안을 발표하면서 세계 에너지 시장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재생에너지 산업육성과 에너지신산업 창출 등 정부의 이행 계획과 이를 바라보는 업계, 국민의 의견을 들어본다.[특집 다큐멘터리] 에너지 패러다임의 미래2부 재생에너지, 골든타임을 잡아라 12월 29일 저녁 8시 30분이용익PD yi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한국인 목사, 싱가포르서 치마속 몰카 찍다 8주 실형ㆍ최진희, 식당 운영으로 인생 2막…‘마이웨이’서 근황 공개ㆍ이외수, 화천서 쫓겨나나…"허가없이 음료 판매 등 위법 사항多"ㆍ문희옥, 대표와 갑을관계? 아니면 은밀한 관계?ㆍ태양♥민효린 결혼, SNS에 올린 웨딩드레스 사진? "결혼 암시 글이었다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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