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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진희, 중후한 남성美 물씬…흑백 화보에서 느껴지는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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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지진희의 강렬한 눈빛과 묵직한 남성미가 화제다. 오는 1월 JTBC드라마 ‘미스티’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는 지진희의 화보가 공개됐다. 흑백 포트레이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지진희의 남성적인 매력이 더욱 돋보이고 있다. 그는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해 배우 본연의 분위기를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진중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사진에 고스란히 담아내며 남다른 연기 내공을 보여주고 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지진희는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작품을 접하는 배우로서의 신념을 드러냈다. 지진희는 JTBC 드라마 ‘미스티’에서 자신의 소신과 신념을 지키는 검사출신 국선 변호사 강태욱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지진희는 “아직은 부족하지만 어떤 역할이 와도 어울리는, 백지 같은 느낌의 배우가 되려고 노력했다. 작가나 PD의 머릿속에 들어 있는 생각을 알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 이를테면 내 배역은 어떤 인물인지, 이 인물이 왜 이러는 건지 질문할 뿐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를 시작하면 처음 준비해 간 것과 현장에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너무 달라서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그러려면 언제나 열린 사고로 현장에 가야 한다. 오히려 내 입장을 너무 고집하면 문제가 된다. 그런 관성을 깨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해왔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지진희의 인터뷰와 댄디한 화보는 에스콰이어 2018년 1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상주는 `샤이니 멤버들`…종현 빈소에 팬 수백명 눈물의 조문ㆍ최진희, 식당 운영으로 인생 2막…‘마이웨이’서 근황 공개ㆍ이외수, 화천서 쫓겨나나…"허가없이 음료 판매 등 위법 사항多"ㆍ축구 태극전사, `두둑한 보너스`…손흥민은 1억원 안팎ㆍ성동구 초등학생 투신, "같은 반 친구들 괴롭힘에…" A군에게 무슨 일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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