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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방정식 4화 1편] 지구 세바퀴 반, 떠나야하는 이유...노미경 작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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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여개국을 다닌 노미경 여행작가
    여행은 돌아와서 깨닫는게 많다

    부탄, 서아프리카 힘들게 여행
    현지인에게서 행복을 찾다
    [인생방정식 4화 1편] 지구 세바퀴 반, 떠나야하는 이유...노미경 작가 편
    '누구나 저마다의 방식으로 인생의 방정식을 푼다'는 주제로 엮어내는 '인생방정식'.

    한경닷컴이 새로 선보이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인생방정식’ 4화는 세계 여행 전문가로 알려진 노미경 작가의 인생담을 다룬다. 노 작가는 전 세계 150여 개국을 누빈 여행가이자 성인 대상 성교육 전문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영상] 인생방정식 4화 1편 노미경 편

    노 작가는 '인생방정식' 촬영에서 "여행은 갔을 때와 돌아왔을 때 느낌이 다르다"고 전했다.

    "여행 중에는 그간 어떻게 살았는지 스스로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며 "어떻게 살 건지 계획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첫 해외 여행지인 프랑스를 비롯해 부탄, 서아프리카 각국을 여행하며 배운 교훈을 예로 들었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배운 점도 분명했다. 그는 "여행을 하며 넓어진 식견과 타지에서 고생했던 경험은 살아갈 용기가 된다"고 말했다. 아프리카 오지를 극복한 뒤 얻은 깨달음이었다.

    인생방정식 4화 노미경 작가 편은 13일을 시작으로 14일(목), 15일(금) 3일까지 3일 연속으로 방영된다. 영상은 한경닷컴(www.hankyung.com) 웹 및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 유튜브 채널 등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유튜브 구독자는 모바일 알림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인생방정식 4화 1편] 지구 세바퀴 반, 떠나야하는 이유...노미경 작가 편
    # 인생방정식 ? 영상과 음성 서비스를 두루 겨냥한 팟캐스트 형식이다. 전문가의 식견을 디지털 공간에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배울 수 있다. 인생방정식은 새로운 디지털 뉴스서비스 실험의 일환이기도 하다. 크로마키 촬영 기법으로 출연자 배경에 다양한 그래픽과 부가정보를 입혀 시청각 몰입도를 높인다. 젊은 모바일 독자를 겨냥해 속도감 있게 영상을 편집한다.

    이재근 한경닷컴 기자 rot011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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