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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글러스:비서들’ 백진희-최다니엘-강혜정-이원근, 개성 폭발 4人4色 캐릭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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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글러스:비서들’ 백진희, 최다니엘, 강혜정, 이원근 등 저글러스 4인방의 뚜렷한 개성이 담긴 4人 4色 캐릭터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오는 12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은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를 담는다. 이와 관련 백진희-최다니엘-강혜정-이원근 등 네 배우의 만남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각각의 캐릭터 특색이 담긴 4人 4色 캐릭터 포스터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가장 먼저 백진희는 극중 리더를 곁에서 챙기고 보조하는 재능이 탁월해 하늘이 내린 맞춤형 서포터로 인정받는 비서 좌윤이 역 답게 의욕이 불끈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스가 시키는 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의지를 표현하듯 주먹을 꽉 쥔 채 열정에 불타오르는 눈빛을 드리우고 있는 것. “네!네! 알겠습니다!”를 입에 달고 사는 비서 좌윤이가 소통을 거부하는 고집불통 보스 남치원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을지, 백진희의 활약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다니엘은 딱딱하고 차가운 시선으로 정면을 주시하는, 냉 훈남다운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극중 YB애드 영상사업부 상무이자 윤이의 새로운 보스로 사생활이 베일에 가려진 ‘미스터리한 남자’ 남치원 역으로 나서는 최다니엘은 “없는 사람처럼. 공기처럼 쉿!”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까칠한 이미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자신에게 맹목적으로 다가오는 비서 좌윤이를 철저히 무시하던 남치원이 좌윤이 집에 세입자로 들어가면서 벌어질 관계 변화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혜정은 상큼한 미소와 함께 동안 외모가 돋보이는 자태로 눈길을 끌고 있다. 더욱이 “난 참고 참을 거야”라는 강렬한 메시지와 더불어 한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순진한 눈빛을 띄우고 있는 강혜정의 모습이 왕정애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터. ‘국보급 호구’라 불릴 정도로 세상물정 모르는 15년 차 전업주부에서 철부지 왕자님 황보 율을 보스로 모시는 신입 저글러로 이중생활을 펼치며, 여성 시청자들에게 대리 만족과 동시에 묘한 판타지를 선사한다. 이원근은 세상에 근심, 걱정이라고는 하나도 없을 것 같은 티 없이 해맑은 웃음으로 철부지 도련님의 면모를 그려냈다. YB그룹이 내놓은 문제적 반항아 황보 율 역을 맡은 이원근은 “밥 먹어야지? 밥 먹었어요?”라는 메시지처럼 동료들과 함께 밥을 먹기 위해 회사에 출근하는 신종 희귀 캐릭터. 자신의 89번째 비서 왕정애를 ‘왕비님’이라 칭하며 연상 연하 케미를 발산, 안방극장을 ‘철부지 연하남’의 매력으로 매료시킬 전망이다. 제작사 스토리티비 이민진 이사는 “‘저글러스:비서들’ 주인공들의 ‘4인 캐릭터 포스터’는 각자 캐릭터가 가진 매력과 스토리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며 “올 연말 시원하게 웃기고 따뜻하게 적시며, 안방극장에 달달한 사랑을 듬뿍 선사할 ‘저글러스:비서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저글러스:비서들’은 ‘마녀의 법정’ 후속으로 12월 4일 첫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도끼, 대포차 업자 농간에 페라리 넘길 뻔…극적 회수 ㆍ방예담, 억울한 성별 논란도? 얼마나 변했길래…ㆍ귀순 북한 병사 수술한 이국종 교수에 쏟아지는 찬사…"대선 나오면 당선되실 듯"ㆍ정은지, ‘테러범’은 한국계 미국인? 왜 못잡나 봤더니…ㆍ강다니엘, 시사잡지까지 섭렵한 그의 매력은? "평범한 소년이었는데…"ⓒ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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