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인 삼성行, "절실함으로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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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손주인이 친정팀 삼성으로 돌아간다.손주인은 지난해 타율 3할(타율 0.322)을 기록했고, 100안타(114안타)를 돌파하면서 자신의 최고 성적을 냈다. 그 원동력으로는 ‘절실함’이 있었다.그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야구를 하면서 항상 절실했다. 삼성에서 백업으로 오래 뛰었고 LG에 와서는 주전으로 뛰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자리를 보장 받은 게 아니었다”며 “매년 경쟁구도에 놓였고 살아남아야했다. 지난해 포지션 변경을 했다가 결과를 내지 못 했기 때문에 올해는 더 노력해야 했다”고 말했다.손주인을 지탱해주는 가장 큰 힘은 ‘가족’이다. 그는 “야구를 포기하고 싶을 때 아내와 딸을 생각하면 그럴 수 없었다”며 “가끔은 쉬고 싶고, 가족과 여행도 가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아내도 나의 이런 마음을 이해해준다”고 말했다.한편, 22일 LG는 2차 드래프트에서 이병규, 손주인, 유원상, 백창수가 타팀으로 이적하고 정성훈을 방출하기로 했다.트렌드와치팀 김경민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윤은혜 집 최초 공개, 넓은 거실+아득한 인테리어 ‘감탄’ㆍ이창명, 30억 날린 사연은?ㆍ`마이웨이` 오승근 "아내 김자옥, 나 때문에 고생해서 일찍 간 것 아니야"ㆍ강인, 만났던 여친들 다 울렸다? 연애담 어땠길래…ㆍ수지·이민호 결별, 김구라 예언 적중? "수지는 기다리기 힘들 것"ⓒ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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