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피컴, 시시브랜드 중국상표 대리 라이선스 획득, 중국상표출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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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프피컴은 ‘해외상표권리화를 위한 출원비용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중국 ‘사드보복’ 해제 될 것이라는 기대와 그간 사드 여파로 피해를 입은 한국중소기업의 해외상표권리화를 위해 2017년 11월~2018년 2월까지 진행된다고 한다. 중국 외 베트남, 대만, 홍콩, 싱가포르, 미국, 대만 등 다양한 국가도 출원비용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등록비 가 무료인 국가도 있어, 해외상표출원 진행을 원하는 중소기업에게는 희소식이다.
중국상표출원이 늦게 되면 불리해지는 이유에 대해, 박수철 대표는 "중국 상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16년 대비 중국상표출원 건 수는 약 50%이상 증가한 상태이며, 2017년 8~10월로만 본다면 70%이상의 상표출원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 추세라면 2018년 중반에는 월 평균 65만 건 이상의 중국상표가 출원될 수 있으며, 이 수량은 한국상표출원의 약 3년의 전체상표와 비슷하다. 이미 좋은 브랜드명의 상표는 중국인(기업)에게 선점되어 있고, 도용사례도 많기 때문에 더 늦게 전에 한국기업들이 상표를 출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중국상표출원 하루 건수가 약 25,000건~27,000건이며, 이 수량은 우리 한국상표출원의 1.5개월 동안의 건수와 비슷하다. 중국상표출원 선점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또한 시시브랜드의 해외상표출원 비용 할인 외 AI+상표 빅데이터를 통해 한국, 중국 상표알림관리 플랫폼을 개발이(1단계) 80%완료되어 차후 중국상표출원/등록 된 상표의 보고 내용을 모두 자동으로 받아 볼 수 있는 AI보고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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