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무상증자 30% 실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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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제약이 1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무상증자 실시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습니다.이번에 실시되는 무상증자는 1주당 0.3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하며,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30일입니다.이연제약은 또,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목적 추가를 위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사외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할 예정입니다.회사측은 이번 무상증자로 그동안 주가상승의 걸림돌이 됐던 유통 주식수와 거래량 부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회사 관계자는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바이로메드와의 소송에 대해 유용환 대표이사가 설명하고, 질의 응답을 통해 주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습니다.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상민, 철심 가득한 얼굴 X-레이 ‘충격’…폭행사건 전말은?ㆍ“남편에게 속았다” 분통 터뜨린 현영… 왜?ㆍ호날두 득녀, 여친 로드리게스 13일 출산 “우리 행복해요”ㆍ한서희, ‘페미니스트’ 뒤에 숨은 극단주의? 하리수는 왜 ‘발끈’했나…ㆍ송혜교X이진X옥주현, `20년 우정` 송송커플 결혼식서 빛났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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