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엑터스 대표 "김주혁은 늘 상대방을 먼저 생각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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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3일 인스타그램에 고(故) 김주혁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의 '절친특집'에 출연했을 때의 사진을 올리며 "너무 슬퍼하실 팬들과 지인들에게 한 말씀 드려야 일상으로 돌아가실 것 같아 글을 올린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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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러면서 "이제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주혁이의 좋은 추억을 떠올리며 잠시 미소 짓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저 또한 그러려고 노력할 거다.우리 모두 힘내자"고 덧붙였다.
김주혁은 나무엑터스의 창립멤버이자, 김 대표와 형제와 다름없는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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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고인이 된 김주혁과 김 대표이사 외에 김종도 나무엑터스 대표, 박서원 두산 전무가 나란히 앉아 웃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지난 금요일에 찍은 저 즐거운 장면이 마지막 추억 사진"이라며 "주혁이와 첫 만남으로부터 19년, 같이 일한 지 16년 동안 쌓은 행복한 추억을 평생 가슴 깊은 곳에 남겨두겠다"고 고인을 추모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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