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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삼성전자, '또' 사상 최고가…"호실적·주주환원책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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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장중 280만원을 터치하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1일 오전 9시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8만원(2.90%) 오른 28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삼성전자는 287만5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날 삼성전자는 3분기 호실적 소식과 함께 주주환원정책 확대 방안을 알렸다.

    황민성 삼성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정책도 긍정적인 투자자들의 반응을 끌어냈다"고 말했다. 이어 "주가 동향은 여전히 이익의 방향성에 따라 움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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