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故 김주혁 빈소 찾은 옛 연인 김지수, 하염없이 눈물 흘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지수 / 한경DB
    김지수 / 한경DB
    고(故) 김주혁의 옛 연인이였던 배우 김지수가 빈소를 찾아 애도했다.

    지난 10월 31일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김지수는 서울 송파구 풍남동 아산병원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2003년 김주혁과 공개 열애를 선언한 김지수는 열애 6년 만에 결별했다.

    당시 김지수는 김주혁의 아버지인 故 김무생의 빈소에서도 김주혁의 옆자리를 묵묵히 지켜 각별한 관계를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김주혁의 빈소에는 김지수를 비롯한 많은 연예계 관계자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달 30일 오후 4시30분 故 김주혁이 탄 차량이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아파트 벽면을 들이받아 전도됐다. 40여분 만에 구조된 그는 인근 건국대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시간 만인 오후 6시30분 사망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즉사 가능할 정도의 두부손상'이 직접적인 사망 원인으로 밝혀졌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고지 보인다…관객 수 8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넘어섰다.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800만 6326명을 돌파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공개 이후 입소문이 나며 'N차 관람' 열풍 끝에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며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배우들도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건강하시라"고 했고,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다. 정말 감사하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다. 행복하시라"고 인사했다.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라며 감사함을 표했다.현재 추세를 이어간다면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중순께 10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된다면 2024년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이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HK직캠|미야오 엘라, '매혹적인 고양이'

      그룹 미야오(MEOVV) 엘라가 27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하이 주얼러 그라프(GRAFF)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 리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황민현, '여심 사로잡는 치명적인 미소'

      배우 황민현이 27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하이 주얼러 그라프(GRAFF)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 리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