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노브라’ 구설… 절묘하게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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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 스타 린제이 로한의 노브라 논란이 관심이다.린제이 로한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이힐을 신고 침대에 엎드려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속옷을 입지 않은 듯 긴 생머리로 해당 신체 부위를 절묘하게 가리는 모습이 담겼다.뿐만 아니라 그는 가벼운 민소매 티와 팬티만 입은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비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하기도 했다. 특히 레이스 속옷 차림에 살짝 기울인 상체에선 양쪽 가슴이 도드라져 보이면서 노브라 논란 및 화제를 동시에 일으키기도 했다.한편, 린제이 로한은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의 성추행 사건을 두둔한 글을 SNS에 올렸다 삭제해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다.트렌드와치팀 김경민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태희 출산, 아빠 비가 공개한 앙증맞은 ‘공주님’ 양말 ㆍ‘어쩌다 18’ 이유비, 떠도는 ‘성형설’ 잠재운 충격 과거 ㆍ김미려 집, 1년 만에 2배 껑충 뛴 사연…어떻게 지었길래?ㆍ아이린, 마른 줄만 알았는데...‘아찔’한 볼륨 몸매 ㆍ김준현 딸 태은 최초공개, 엄마 닮은 깜찍 미모 ‘치명적 매력’ⓒ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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