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코오롱PI가 올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며 강세다.

24일 오전 9시20분 현재 SKC코오롱PI는 전날보다 1050원(2.87%) 오른 3만595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SKC코오롱PI는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61.6% 증가한 670억원, 영업이익은 105.9% 늘어난 18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526억원, 영업이익 146억원)를 상회하는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라며 "3분기가 성수기인데다 방열시트용 PI필름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넘어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