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특징주]LG생활건강, 한중관계 개선 기대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출발증시[특징주]양보합 출발한 코스피가 상승전환에 성공했습니다.외국인이 다시금 매수로 돌아서면서 양시장 모두 빨간불켜고있습니다.현재시각 우리 시장에서 눈에 띄는 종목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먼저 사드의 영향으로 소외받던 중국 소비주가 반등에 나서고 있습니다.한국과 중국 간의 통화스와프 연장은 증시에 긍정적이라는 업계의 분석입니다.한중 관계가 개선되면서 중국 내에서 한국에 대한 제재를 완화하는 조치가 나타날 것이라는기대감이 높아지며 화장품주. lg생활건강은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만도의 가파른 상승세도 눈에 띕니다.사드 여파에도 불구하고 3분기 실적이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할 것이란 증권사의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4분기에는 중국 가동률 회복으로 수익성 개선 또한 예상되고 있습니다.향후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더해지며 7.89% 오르며 287,000원 기록중입니다.게임주들도 최근 다시금 주목을 받는 모습입니다.엔씨소프트가 3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주력제품인 ‘리니지 M’이 해외에서도 흥행을 이어갈 것이라는 증권사의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분기 최대실적 전망과 함께 주가도 1.67% 상승한 455,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대웅제약이 상승셀 이어가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미국 법원이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을 상대로 제기한 균주 출처 관련 소송에서부적합 결정을 내린 점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미국 소송 리스크 해소로 대웅제약 나보타의 가치가 올라갔다는 분석입니다.셀트리온은 장 출발과 동시에 20만원선마저 돌파하며 또다시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10월들어 외국인이 연일 매수에 나서면서 고공행진을 이끄는 모습입니다.코스피 이전상장을 앞두고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고9월 이후 트룩시마의 유럽전역 판매와 같은 호재들이 이어지며 상승셀 견인하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테라세미콘 살펴보시죠.저점을 기록했던 테라세미콘이 반등에 나서고 있습니다.중국 윈구 테크놀로지와 811억65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알렸기 때문입니다.지난해 매출의 47.08%에 해당하는 대규모 계약규모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현재시각 특징주들 함께 확인해봤습니다.이가은한국경제TV 핫뉴스ㆍ문재인 굴짬뽕 `이런 대통령 처음`...한국당 반응은?ㆍ‘어쩌다 18’ 이유비, 떠도는 ‘성형설’ 잠재운 충격 과거 ㆍ전두환 치매설에 발끈한 측근들...큰 며느리는 `구설수`ㆍ아이린, 마른 줄만 알았는데...‘아찔’한 볼륨 몸매 ㆍ함소원 그 남자, 중국에선 열풍? "왕자님 매력의 끝"ⓒ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전반에 걸친 단일 서비스형 스토리지 모델로 AI부터 아카이브까지 단순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전인호 한국 지사장이 이끌고 있다.에버퓨어 코리아의 조직문화는 직원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버퓨어 코리아는 정기 설문조사인 ‘Pulse of Pure(PoP)’를 통해 직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회사 제도와 문화를 개선한다. 또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직원 리소스 그룹(ERG)을 운영하며, 교육·멘토링·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내부 이동, 리더십 개발, 기술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직적 승진뿐 아니라 직무 전환과 역량 확장을 포함한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제공한다. 유연근무제와 가족 친화 복지 정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뒷받침함으로써 직원 만족과 조직 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에버퓨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한경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