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서태종 수석부원장·이병삼 부원장보 사표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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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종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과 이병삼 기획·경영담당 부원장보가 자리에서 물러납니다.금융감독원은 지난 달 일괄 사표를 제출한 임원 13명 중 서 수석부원장과 이 부원장보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서 부원장과 이 부원장보는 최근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라, 금감원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한 검찰 수사를 받아왔습니다.앞서 검찰은 지난 달 이들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습니다.최 원장은 두 임원의 퇴임에 따른 공석을 포함해, 다른 임원들에 대한 인사를 이르면 이달 말 단행할 전망입니다.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지성 둘째 생겼다…첫 딸 득녀 2년 만에 김민지 임신 ‘경사’ㆍ오지은, ‘속옷’ 때문에 첫사랑과 이뤄질 수 없었던 사연 ㆍ2세대 걸그룹 마지막 자존심 `소녀시대`도 무너졌다ㆍ어금니 아빠 딸도 범행 가담, CCTV에 찍힌 ‘충격’적인 진실 ㆍ‘동상이몽2’ 정대세♥명서현 “결혼은 무덤..각방 쓴다”…무슨 사연?ⓒ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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