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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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은 한국철도공사가 공모한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85-7번지 일원의 한국철도공사 소유의 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입니다.총 사업비만 2조 5천억원에 달해 서울 동북권 최대 개발사업으로 꼽힙니다.현대산업개발은 해당 부지에 도시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3천여 세대 규모의 주거시설, 상업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을 광역적 도시기획의 관점에서 접근해 서울 동북부의 미래상을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지성 둘째 생겼다…첫 딸 득녀 2년 만에 김민지 임신 ‘경사’ㆍ진돗개에 물린 1살 여아 사망 "펜스 넘고 달려들어"ㆍ2세대 걸그룹 마지막 자존심 `소녀시대`도 무너졌다ㆍ김호곤 신태용 저격? 안정환, 선수시절 어땠나...체력 유지 비결은? ㆍ‘동상이몽2’ 정대세♥명서현 “결혼은 무덤..각방 쓴다”…무슨 사연?ⓒ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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