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용가리 과자` 사건 비화?… 식약처 또 터졌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른바 `용가리 과자`로 피해를 본 아동의 아버지가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정조준하면서 해당 사건 논란이 재점화 됐다.앞서 식약처는 `해피벌룬`, `용가리 과자`, `살충제 계란` 등 안전 예방이 아닌 사후 대처, 규제 마련에 급급한 모습으로 민심의 질타를 받았다.해피벌룬은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오·남용 우려에도 규제 없이 인기를 끌었고, 용과리 과자 역시 해외에서 사고 사례가 나왔으나 허가 이후 관리 감독은 소홀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전 정부에선 살충제 계란의 위험성에도 묵인했으며, 발암물질이 검출된 생리대 문제에서는 전수조사 과정의 세심한 규정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식약처는 뒤늦은 규제 방안 등의 대책을 마련하는 데 힘을 쏟았으나, 땅에 떨어진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지 미지수다. 특히 `용가리 과자` 피해 아동에 대한 배려 부족이 알려지면서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기에 우려가 더해진다.최근 용가리 과자, 살충제 계란, 그리고 생리대 파동까지 전반적인 `안전` 우려로 네티즌들의 불신이 커진 상황이다. 이 가운데 용가리 과자 피해자 부모의 폭로를 접한 이들은 "cuty**** 식약처 하는 일이 그렇지 터지기 전엔 방관 터지면 뭐 좀 하는 척만 함", "morn**** 식약처는 늘 저모양이냐?", "sky9**** 파는 걸 알고 팔았겠냐. 일 안하는 식약처가 문제지.", "euno**** 우리나라 행정부처 중 가장 제 역할을 못하는 곳이 식약처 같다. 먹거리 생리대 뭐하나 믿을 게 없다"라는 등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트렌드와치팀 김민경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소유진, 백종원 닮은 딸과 행복한 일상…예쁜 母女ㆍ김광석 부인 서해순, 의혹 제기한 이상호 “목격담 매번 달라져” ㆍ김건모 소주광고 모델 됐다…환장의 ‘주(酒)드리브’ 대방출ㆍ텀블러, 과거 EXID 하니 등 女스타들 나체 합성 유포자 활동무대? ㆍ‘탑과 대마초+페미니스트’ 논란의 한서희 걸그룹 데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