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청년 창업자 위한 `창업인의 집` 입주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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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는 청년 창업인 육성과 창업 성장기반 조성을 위한 `은평구 청년 창업인의 집` 입주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청년 창업인의 집`은 예비창업자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와 SH공사가 은평구에 공급한 공공임대주택입니다.올해 3월 완공됐으며 지상5층 연면적 595.29.㎡로 총 14세대 중 8세대가 입주했고, 11월까지 5세대가 추가 입주할 예정입니다.입주대상은 1인 창업자 또는 창업 준비자로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만 19세에서 39세 청년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70%이하에 해당하는 사람입니다.임대료는 주변시세의 30~50% 수준으로 입주자격 충족 시 1회에 한해 2년 재계약이 가능하며 최대 4년간 거주할 수 있습니다.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충청샘물 냄새 대통령탓? 신동욱 애꿎은 저격에 누리꾼 ‘불쾌’ ㆍ최수종, "내가 C씨? 억울하다" 울분ㆍ조권, 16년 정든 JYP와 결별…"2AM 전원 떠났다" ㆍ송창의 “과거 여자친구에 따귀 10대 맞아”...왜? ㆍ송중기♥송혜교, 美 샌프란시스코서 웨딩촬영…사진작가는 홍장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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