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자 사이에서 저비용/고효율의 레버리지 전략으로 널리 인식된 스탁론은 이미 대출 잔고가 3조원을 돌파하며 대중적인 투자전략으로 자리를 잡았다. 스마일 스탁론은 이렇듯 효율적인 전략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투자자들이 스탁론을 선택하는데 주저하게 만들었던 시스템이용료를 최대 50% 할인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중이니 스탁론 이용을 고민하는 투자자는 스마일 스탁론과 상담을 통하여 공격적인 투자전략을 세워 보기 바란다.
신영증권은 8일 크래프톤에 대해 일본 광고회사 ADK로 인한 희석 효과를 주의해야 한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에서 40만원으로 내렸다. 단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이 증권사 게임·엔터테인먼트 담당 김지현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4분기 매출은 9342억원을 전망하지만 ADK와 넵튠 연결효과를 빼면 전년 대비 4% 증가, 전분기 대비 26% 줄어든 6434억원을 전망한다"며 "3분기 동안 이어진 콜라보레이션으로 인해 이용자들 피로도가 늘어난 게 원인"이라고 분석했다.이번 4분기 PC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1% 증가, 전분기 대비로는 27% 감소한 2574억원을 전망했다. 그는 "11월 포르쉐 슈퍼카 콜라보레이션의 매출 효과가 견인했다"고 짚었다.모바일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4% 증가, 전분기 대비 23% 감소한 3761억원을 전망했는데, "PC와 마찬가지로 포르쉐 슈퍼카 콜라보레이션을 집행했다"고 설명했다.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47% 감소, 전분기 대비로는 68% 감소한 1132억원으로 관측했다.그는 "ADK로 인한 영업이익률 희석 효과가 있고 본사 기준으로 인건비는 직원 복리 후생지원을 위한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 4년간의 비용 816억원이 일시에 반영됐다"며 "모바일과 PC를 통합한 이스포트 개최로 지급수수료와 'BGMI'의 비수기 마케팅이 이어지며 관련 비용도 소폭 늘어날 전망"이라고 했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일본 광고사 ADK를 인수해, 연결 자회사로 실적에 반영된다.다만 올해 'PUBG' 실적과 신작 공개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다고 했다.김 연구원은 "'PUBG'의 본격적인 성수기인 1분기를 앞두고 일매출이 1월부터 반등하고 있으며 하반기 신작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현대차-" 자동차에 부는 로봇 바람"📈목표주가 : 33만원 → 42만원 (상향) / 현재주가 : 35만5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LS증권[체크 포인트]-현대차는 작년 4분기 매출액 47조6000억원, 영업이익 2조6000억원 기록 전망. -작년 4분기 실적까지는 관세 25% 당시 재고 영향. 3분기 비슷한 영향 있을 것. -2026년은 관세 완화, 인센티브 정상화, 달러강세로 증익 예상. -CES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공개 전후 주가 강세. -아틀라스 배치 진행될 수록 피지컬AI 기업으로 점차 탈바꿈 전망. -현 밸류에이션은 기성 완성차업체 평균 PER 8.7배보다 낮은 수준. SK하이닉스 -" 언제까지 오를지 아무도 몰라"📈 목표주가: 70만원→96만원(상향) / 현재주가 : 69만60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한국투자증권[체크 포인트]-작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2조6000억원, 영업이익 17조9000억원 전망.-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5% 웃돌 전망. -ASP가 호실적 견일했을 것으로 추정. -2026년 영업이익은 기존 81조원 추정 대비 58% 상향한 128조원 전망.-컨벤셔널 DRAM의 영업이익률은 2026년 1분기부터 HBM 이익률 초과 전망. -NAND는 올해 영업이익률 42% 전망. 2005년 이후 가장 높을 것. SK- "2026년에도 이어지는 자산 매각"📈목표주가 : 28만원→ 33만5000원(상향) / 현재주가 : 28만2000원 투자
NH투자증권은 8일 한국항공우주의 목표주가를 12만2000원에서 15만8000원으로 높였다. 한국형 전투기 KF-21의 첫 수출 수주가 기대되는 가운데 이집트 FA-50과 미 해군 훈련기 교체 사업 수주도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이재광 연구원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이 KF-21을 도입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필리핀은 현재 그리펜 E/F와 KF-21을 유력 후보로 평가하고 있는데, KF-21이 가격과 향후 스텔스기로 진화할 수 있는 확장성 등을 고려하면 앞서 있다"고 평가했다.중동 지역 수출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5세대 전투기 도입을 원하지만, 정치적 제약이 있는 중동 국가에 KF-21은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며 "사우디아라비아나 아랍에미리트(UAE)가 KF-21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향후 5세대 전환 과정의 공동개발 파트너가 될 가능성도 크다"고 밝혔다.UAE 공군 대표단은 지난해 한국항공우주 본사를 방문해 KF-21 생산시설을 둘러봤다. 당시 알 샴시 UAE 공군방공사령관은 이영수 전 공군참모총장과 사천 공군기지에서 양해각서(MOU)보다 진전된 'KF-21 포괄적 협력에 관한 의향서(LOI)'를 체결하기도 했다.이밖에 이집트의 FA-50 도입 가능성과 함께 미 해군 훈련기 교체 사업 역시 한국항공우주에 의미 있는 수주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다만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봤다. 주요 사업 일정이 밀렸기 때문이다. 이 연구원은 "FA-50 한국 공군 상환기와 미르온 납품 일정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발비 상각과 이라크 CLS 사업 등 일회성 요인이 수익성도 예상보다 저조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