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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죽을 뻔 했다”던 男, 알고 보니 미혼...네티즌 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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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가스 누출로 아이가 죽을 뻔 했다고 신고한 남성이 알고 보니 미혼으로 밝혀져 네티즌의 공분을 샀다.이 남성은 지난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도시가스 콜센터에 217차례 전화해 "가스가 누출돼 우리 아이가 죽을 뻔했다"며 욕설과 폭언을 하면서 보상금으로 150만원을 요구했다.또 그는 도시가스 콜센터 직원을 직접 찾아가 폭행하기도 했다. 이에 직원 일부는 실신했고, 일부는 정신과 치료를 받거나 환청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네티즌은 “cyd1****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정신병원으로...” “ecst**** 사기치고 거짓말하는건 세계 제일” “hhss**** 참 가지 가지한다 요즘 왜이리 또라이가 많은지!!!” “6767**** 형량을 높여야지~~ 맨날 불구속 때리니. 법을우습게 알지~~” “wnsl**** 정신병원에 평생 있어야 되겠어요 망상이 심하네 곧 사람도 죽일 듯” “bell**** 망상증 환자. 뻔함” “keyk**** 정신병이네. 저런 정신이 온전치 않은 사람들과 살아가야 하는게 무섭다. 또 뭔짓을 할지 모르잖아” “unit**** 죄책감 같은걸 느끼는 인간이면 저럴수 없으니 영원한 격리가 필요!” “germ**** 상상속의 가족이 있다니.. 슬프네 치료받고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연합뉴스 제공트렌드와치팀 김경민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남경필 "큰아들이 또 범죄…국민에게 죄송하다"ㆍ이효리, 유인나 나이에 깜짝 놀란 까닭ㆍ2000원 지폐 예약 어디서? 풍산화동양행 홈페이지 접속폭주 ㆍ카카오미니 예약 판매 시작… 캐릭터 특전은?ㆍ송중기♥송혜교, 美 샌프란시스코서 웨딩촬영…사진작가는 홍장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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