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선, ‘황이모’ 별명 듣고 착잡했던 이유...왜 스트레스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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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인선이 친근한 이미지로 만들어 낸 별명인 ‘황이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밝혔다.12일 방송된 ‘최파타’에서 황인선은 ‘황이모’라는 별명 때문에 오는 고충을 설명하면서도 긍정적으로 웃는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황인선에게도 이 별명이 스트레스로 작용했던 적도 있다. 그는 KBS1 ‘생로병사의 비밀’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힌 바 있다.황인선은 “’프로듀스101’ 출연 당시 ‘황이모’라는 별명을 듣고 착잡했다. 걸그룹이 되겠다고 출연했는데 악플도 많이 받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러면서도 황인선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마다 무대 위의 내 모습을 상상한다"며 자신만의 스트레스 극복 비법을 밝히기도 했다.또 "10년 전부터 매일 일기를 쓴다. 구체적인 목표와 긍정적인 글귀가 스트레스 극복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사진=생로병사의비밀 캡처트렌드와치팀 김경민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건대 버스 기사의 만행? “아이만 내렸다” 母 애원 무시한 채 주행…온라인 분노ㆍ장윤정 "美서 시작한 결혼생활, 많이 싸웠다"ㆍ이상민♥사유리, 가상부부 재회…채시라 출연 ‘미우새’ 시청률↑ㆍ곽현화 "녹취록 공개"… `합의無` 힘 싣나ㆍ송중기♥송혜교, 美 샌프란시스코서 웨딩촬영…사진작가는 홍장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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