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엔터산업 브리프] 제1회 SOBA 시상식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1회 SOBA 시상식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K뮤직 어워즈(2017 SOBA)’ 시상식이 오는 20일 오후 6시30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SOBA는 K팝을 사랑하는 세계 음악 팬과 한국의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다. 시상식에는 그룹 워너원, NCT127, 트와이스, 레드벨벳, 여자친구, 티아라, 빅스, 마마무, 황치열 등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 시상식은 SBS MTV로 생중계된다.

    ◆OCN·채널CGV, 영화 매거진 ‘뭅뭅’

    OCN, 채널CGV, 슈퍼액션이 영화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디지털 매거진 ‘뭅뭅’을 선보인다.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다양한 영화정보를 제공하는 ‘뭅뭅’은 이달 페이스북에서 먼저 영화팬들과 만난다. 최신 영화 정보와 박스 오피스 순위 분석, 국내외 영화계 최신 뉴스, 테마별 추천 영화 등 다양한 정보와 재미를 담을 예정. 매달 ‘스페셜콘텐츠’를 선정해 ‘뭅뭅’만의 특별한 콘텐츠도 선보인다. ‘뭅뭅’은 페이스북을 시작으로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엔터산업 브리프] 제1회 SOBA 시상식 등
    ◆한혜진·박건형, 지킴 엔터와 전속 계약

    배우 박건형과 한혜진(사진)이 지킴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지킴엔터테인먼트는 오랫동안 두 사람의 매니저를 한 김진일 대표가 독립해 설립한 회사다. 지킴 관계자는 “오랜 시간 함께하면서 쌓아온 신뢰와 열정으로 두 배우가 더욱 탄탄하게 성장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진 한경텐아시아 기자 dms3573@tenasia.co.kr

    ADVERTISEMENT

    1. 1

      "부모가 내 인생 망쳤다"…브리트니, 13년 지옥살이 고백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또다시 자기 가족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최근 피플 등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과 외로움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전했다.그는 아기의 손을 잡는 사진을 올린 후 "인간으로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전혀 외롭지 않다는 느낌을 받는 것"이라고 적었다.이어 "가족 중에 당신을 돕는다는 명목으로 당신을 고립시키고 엄청난 소외감을 느끼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틀렸다. 인간으로서 우리는 용서할 수 있지만, 결코 잊을 수는 없다"고 했다.스피어스는 "가족이 과거에 나를 어떻게 대했는지 생각하면, 내가 살아있는 것 자체가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그들이 무섭다"고 밝혔다.피플은 "이번 게시물은 스피어스가 아버지 제이미와 어머니 린 아이린을 포함한 가족 구성원들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수년간 솔직하게 이야기해 온 이후에 나온 것"이라고 전했다.스피어스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연휴에도 "나를 존중해주고,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을 하거나, 돌이킬 수 없는 트라우마를 안겨준 적 없는 아름다운 가족들에게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뼈있는 글을 남겼다.스피어스는 앞서 여러 차례 가족들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친부 제이미와 후견인 자격을 놓고 법정 싸움을 벌인 바 있다. 그는 자기 삶이 통제당했으며, 이를 '학대 행위'로 규정하고 아버지의 후견인 지위 박탈을 요구했다. 제이미는 6000만달러(약 870억원)에 달하는 스피어스의 재산과 연예 활동은 물론 연애나 피임 등 사생활까지 간섭해왔던 것으로 알려

    2. 2

      [포토+] 아이덴티티, '무대 가득 채우는 멋진 남자들'

      그룹 아이덴티티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트리플에스,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소녀들~'

      그룹 트리플에스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