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글 기자코너] 한 여름밤의 종합선물 … '2017 청주야행, 밤드리 노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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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야행에 함께 참여한 시민은 “청주에 오래 살았지만 이런 멋진 문화재가 있는 것은 알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번 청주야행을 통해 역사 속 이야기를 듣고 직접 보면서 청주도 아름답다고 느꼈어요. 내년에도 친구와 함께 또 오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걸어서 두 시간. 고요히 빛나는 달빛 아래 우리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여행을 떠났다. 이번 청주야행은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연인과 함께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와 역사 공부까지 할 수 있어 더욱 알찬 행사였다. 바쁜 일상 속에 잊혀져 가는 우리 역사와 더 나아가 우리들의 웃음까지 되찾아 줄 수 있는 축제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
손규리 생글기자(대성여상고 2년) sonkul09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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