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北 핵시험장 이전 시험때보다 광범위 지역서 많은 산사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8노스, 시험 이튿날 찍힌 인공위성 사진 분석… "지표면 함몰구 증거는 없어"

    북한의 풍계리 핵시험장에서 지난 3일 제6차 핵시험 후 이전의 5차례 핵시험 때에 비해 훨씬 넓은 지역에서 더 많은 산사태가 일어난 것이 인공위성 업체 플래닛의 사진들을 통해 확인됐다고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가 5일(현지시간) 전했다.
    北 핵시험장 이전 시험때보다 광범위 지역서 많은 산사태
    제6차 핵시험 하루 뒤 촬영된 사진에 따르면, 산사태는 풍계리 핵시험장 전역과 그 이상 지역에서 일어났지만, 해발 2천205m인 만탑산 쪽에 집중돼 있다.

    그러나 지하 갱도 함몰지진으로 미뤄 예상됐던 지표면의 함몰 구멍(collapse crater) 증거는 보이지 않는다고 38노스는 설명했다.
    北 핵시험장 이전 시험때보다 광범위 지역서 많은 산사태
    38노스는 이 사진들의 해상도로는 만탑산 산자락에 있는 핵시험장 행정지원 지역의 건물 손상 여부 등 다른 피해 상황은 확인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윤동영 기자 ydy@yna.co.kr

    ADVERTISEMENT

    1. 1

      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단수공천 뒤집었다

      더불어민주당이 26일 6·3 지방선거 성남시장 후보로 김병욱 전 의원을 단수 공천한 결정을 뒤집고 경선을 통해 다시 후보를 뽑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중앙당 재심위의 결정을...

    2. 2

      [포토] 정청래 설득에 김부겸, 대구 출마 임박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26일 만나 김 전 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등을 논의했다. 김 전 총리는 오는 30일께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국회사진기자단

    3. 3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높인다

      당정이 2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에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한 에너지 바우처 확대,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K패스 환급률 상향 등의 방안을 담기로 했다. 민생지원금은 취약계층 및 비수도권 지역 주민에게 선별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