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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자회사 세메스, SW 국제 품질 최고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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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자회사로 반도체 장비를 제조하는 세메스가 소프트웨어 국제 품질 평가기관으로부터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세메스는 6일 미국 카네기멜론대가 평가하는 제조업 소프트웨어부문 국제 품질 인증 모델 CMMI의 ‘레벨 3’를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CMMI는 제조업체 소프트웨어 개발과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조직 역량을 종합 평가하는 모델이다. 등급은 레벨 1부터 5까지 부여하지만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부문은 레벨3가 최고 등급이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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