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트럼프-메르켈 간밤 전화통화…유엔 대북제재 강화 촉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4일 북한의 제6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하고 유엔이 조속히 더욱 강력한 제재를 가할 것을 공동으로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메르켈 총리는 이날 전화통화를 통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슈테판 자이베르트 총리실 대변인이 전했다.

    메르켈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럽연합(EU)이 더욱 강화된 새 대북 제재 방안을 내놓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북 관계의 교착 상태를 풀어낼 '평화적 해법'을 찾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17시간 넘었다…김예지 ‘점자 필리버스터’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국회에서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승인안을 놓고 열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서 국정조사의 불법·부당함을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2. 2

      野,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컷오프'

      국민의힘이 22일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경선 배제)했다.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해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

    3. 3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컷오프에 반발…"결정 재고해야"

      국민의힘 소속인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즉각 반발했다.주 부의장은 22일 컷오프가 결정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