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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수익 개선 잇따라…메리츠 김선구, 일수익률 2.4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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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시가 상승한 30일 '2017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 대부분은 수익 개선에 성공했다. 7명 중 6명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2370선에서 상승 마감했다. 전날보다 7.55포인트(0.32%) 오른 2372.29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닷새 연속 상승세를 이었다. 전날보다 1.04포인트(0.16%) 오른 656.00에 마감됐다.

    김선구 메리츠종금증권 강남센터 과장이 이날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매매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2.47%포인트의 수익을 추가했다. 누적 수익률을 11.36%다.

    김 과장은 이날 보유 중이던 종근당 85주를 전량 팔아 2만1000원의 손실을 입었다. 하지만 두올 1500주를 모두 처분해 46만1000원의 이익을 냈다. 다나와 테스덕우전자는 신규 매수했다. 이외 김 과장은 와이엠씨 메디포스트 티씨케이 비에이치를 보유 중이다.

    이종신 KB증권 대치지점 부장은 일 수익률 2.10%포인트를 기록, 누적 손실률을 1.54%로 줄였다.

    이 부장은 이날 한솔케미칼정다운을 각각 120주, 3000주 신규 매집했다. 갖고 있던 흥국은 2000주 전량을 팔아 315만7000원의 손실을 봤다. 보유 중인 유니퀘스트는 전날보다 5.95% 상승해 수익 개선을 이끌었다.

    누적 수익률 1위인 이동현 한화투자증권 송파지점 과장은 1.91%포인트의 수익을 추가, 누적수익률을 19.04%로 끌어 올렸다.

    이동현 과장은 갖고 있던 필링크 200주, 이노와이어리스 200주 전량을 팔았다. 각각 4만2000원, 13만4000원의 수익을 냈다. 와이디온라인은 350주를 신규 매수했다.

    박성현 신한금융투자 도곡지점 과장, 메리츠종금증권 부산금융센터의 자신감의 요정 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 청담지점의 청담 샥스핀 팀은 1% 미만의 수익을 추가했다.

    '2017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실시간 매매내역은 한경닷컴 홈페이지와 '슈퍼개미' 증권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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