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구구단 오구오구 미나, ‘애교 머신’ 외모도 입담도 빛났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구단 오구오구 멤버 미나가 물오른 미모에 애교 가득한 재치 입담으로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구구단 오구오구 미나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2부 여름방학특집으로 마련된 전설의 인기 코너 ‘스타골든벨1’에 ‘핫한 아이돌’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미나는 한껏 물이 오른 청순하고 귀여운 미모로 등장해 관심을 받았다. 체중 감량 질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나서 9kg 정도 빠졌다”라고 깜짝 고백하며 “최근 들어서 주변에서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10대 때 가요계에 데뷔한 만큼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1 출연 당시와 연습생 시절에 겪었던 고충도 털어놨다. 미나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사무엘이 밝힌 합숙 비하인드 스토리에 공감하며 “처음에는 캐리어에 옷만 담아갔는데 나중에 되니 점점 간식을 담아가게 되더라. 그때 열일곱 살이라 잠이 정말 많았다. 신발끈을 풀다가 잠든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습생 시절에는 “목표한 몸무게가 있었는데 의지력이 부족했다. 몰래 먹을 것을 챙겨먹었다”라며 과거를 떠올렸다. 이에 같은 제주도 출신 또래인 우주소녀 다영은 “같은 고등학교를 다녀서 매점에서 만난 적이 있다. 서로에게 힘이 돼 주는 사이”라고 다독여 눈길을 끌었다. 미나는 서울에서 다시 만난 동향 친구인 만큼 다영과 제주도 사투리로 웃음을 유발해 예능 샛별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날 미나의 활약은 제주도 사투리 애교에서 터졌다. 우주소녀 다영의 애교 섞인 개인기가 끝난 뒤 시도해보라는 MC의 요청에 도전하게 된 것. 미나는 “오다방(오라버니)~ 내 맘 속에 더당하꾸다잉(내 맘 속에 저장할거다)”라며 귀여운 매력이 가득한 콧소리로 애교 개인기를 선보여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구구단 오구오구에서 선보인 10대 소녀의 상큼한 매력까지 더해지면서 촬영장에서 ‘애교 머신’으로 불리며 시청자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미나를 향한 대중의 관심은 실시간 검색어에서도 반영됐다. 방송에 출연하자마자 대형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이 오르며 미모와 입담을 두루 갖춘 미나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드러났다. 방송 이후에는 ‘해피투게더’ 시청자로부터 호평을 받아 안팎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나는 현재 걸그룹 구구단의 막내 멤버인 혜연과 함께 첫 번째 유닛인 구구단 오구오구를 결성해 활동 중이다. 지난 10일 데뷔 타이틀곡 ‘ICE CHU(아이스 츄)’를 발표하며 각종 음악 무대에서 ‘텐텐돌’다운 생기발랄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구하라, `담배 논란` 이후 인스타 근황은? `강렬한 레드립+카리스마`
    ㆍ선미, 키가 몇이기에 다리길이만 74.6센티?
    ㆍ"이윤석, 장가 잘 갔다" 처가 집안 스펙 어떻길래? `유명 재력가+S대 출신`
    ㆍ치약·가습기·생리대… `살충제 계란 파동 백서`가 갖는 의미
    ㆍ`해피투게더3`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연예인, 운동 선수들에게 대시 받았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전반에 걸친 단일 서비스형 스토리지 모델로 AI부터 아카이브까지 단순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전인호 한국 지사장이 이끌고 있다.에버퓨어 코리아의 조직문화는 직원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버퓨어 코리아는 정기 설문조사인 ‘Pulse of Pure(PoP)’를 통해 직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회사 제도와 문화를 개선한다. 또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직원 리소스 그룹(ERG)을 운영하며, 교육·멘토링·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내부 이동, 리더십 개발, 기술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직적 승진뿐 아니라 직무 전환과 역량 확장을 포함한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제공한다. 유연근무제와 가족 친화 복지 정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뒷받침함으로써 직원 만족과 조직 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에버퓨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한경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