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캔디’ 고향 나들이 입력2017.08.24 20:57 수정2017.08.25 01:08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스마일 캔디’ 이보미(29)가 24일 강원 정선 하이원CC에서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1라운드 3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지난주 일본 투어에서 오랜 부진을 깨고 우승한 그는 13개월 만에 찾은 고향 무대에서 프로 통산 26승째를 노리고 있다.KLPGA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타이거 키즈' 브리지먼 우상 앞에서 첫 우승 “너는 내가 평생 정복하지 못한 이곳에서 우승을 차지했구나. 나보다 하나 더 나은 기록을 갖게 된 걸 축하해.”‘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건넨 이 짧은 한마디는 스... 2 오페라 선율 속 폐막…'韓최다 메달' 최민정 마지막 행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화려한 폐회식으로 1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쇼트트랙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1개씩 따내 동·하계 올림픽 통합 한... 3 '관세 더비' 승자는 美…캐나다 꺾고 46년 만에 아이스하키 金 [2026 밀라노올림픽] 미국과 캐나다가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은 ‘세기의 빅매치’의 승자는 미국이었다.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타줄리아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