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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아 언급한 ‘낯가림’ 사모임, 알고 보니 보아♥주원의 오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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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선아가 ‘낯가림’이라는 사모임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 모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낯가림’은 유해진, 고창석, 마동석, 손현주, 송중기, 샤이니 민호, 보아, 장혁 등으로 이뤄진 모임이다.손현주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 사람들이 모이면 편하게 이야기하기까지 30분이 걸린다. 워낙 멤버들이 낯을 많이 가려서 모임 이름이 `낯가림`이다"라고 설명했다.특히 연예계에서 공개 열애 중인 주원과 보아도 이 모임을 통해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연기생활을 시작한 보아는 평소 `낯가림` 모임에 자주 참석했다. 주원은 모임의 구성원인 유해진이 자신과 한솥밥을 먹는 사이이며, 고창석과는 ‘굿닥터’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지인들에 따르면 보아는 두 사람을 통해 자연스럽게 주원과 가까워졌고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보아 SNS트렌드와치팀 김경민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송선미 남편 살해 20대 구속, “2억 받기로 했는데 1천뿐” 주장ㆍ‘득녀’ 박하선, “입양까지 생각”...아이에 대한 애정 강한 이유ㆍ"이윤석, 장가 잘 갔다" 처가 집안 스펙 어떻길래? `유명 재력가+S대 출신`ㆍ한서희, “탑이 먼저 대마초 권유”...탑 연애관 흔들리나ㆍ황정민 아나운서, 붉어진 눈망울로 하차 소식 “많이 놀라셨죠”ⓒ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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