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아나, ‘황정민의 FM대행진’ 이끌 수 있던 비결은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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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아나운서가 육아휴직으로 ‘황정민의 FM대행진’에서 하차하면서 오랜기간 프로그램을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도 관심을 끌었다.황정민 아나운서는 지난해 KBS2 ‘1대100’에 출연해 18년째 라디오 DJ를 할 수 있었던 이유를 묻자 ‘미모’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당시 황정민은 “18년째 아침 라디오 프로그램 ‘황정민의 FM대행진’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이유에 대해 저는 제 미모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반문하는 조우종 아나운서를 향해 “그런데 주변에서는 제 통통 튀는 목소리라고 하더라”고 수습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황정민의 FM 후임은 미정이다.사진=황정민의 FM대행진 홈페이지트렌드와치팀 김경민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자유로서 나체로 춤춘 40대女, “기름 떨어진 차가 불안해서?”ㆍ아유미, `성형설`까지 돌았던 외모 4단 변신...최근 모습은?ㆍ"이윤석, 장가 잘 갔다" 처가 집안 스펙 어떻길래? `유명 재력가+S대 출신`ㆍ한서희, “탑이 먼저 대마초 권유”...탑 연애관 흔들리나ㆍ김성경이 폭로한 친언니 김성령 몸무게는? "40kg대 아니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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