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靑,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최장 열흘 '황금연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靑,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최장 열흘 '황금연휴'
    문재인 대통령이 10월 2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사실상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매일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공휴일과 공휴일 사이에 있는 샌드위치 데이에 임시공휴일을 선포해서 내수진작 효과를 극대화하고 국민에게 충분한 재충전 시간을 주겠다는 문 대통령의 방침에 따라 10월 2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

    이에 9월 30일부터 10월 9일(한글날)까지 최장 열흘간 황금연휴가 될 전망이다.

    정부는 이미 10월 1일 국군의날 행사를 9월 28일로 앞당겨서 개최하고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에게 훈장을 수여하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단수공천 뒤집었다

      더불어민주당이 26일 6·3 지방선거 성남시장 후보로 김병욱 전 의원을 단수 공천한 결정을 뒤집고 경선을 통해 다시 후보를 뽑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중앙당 재심위의 결정을...

    2. 2

      [포토] 정청래 설득에 김부겸, 대구 출마 임박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26일 만나 김 전 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등을 논의했다. 김 전 총리는 오는 30일께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국회사진기자단

    3. 3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높인다

      당정이 2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에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한 에너지 바우처 확대,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K패스 환급률 상향 등의 방안을 담기로 했다. 민생지원금은 취약계층 및 비수도권 지역 주민에게 선별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