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단속 나선 트럼프…독일선 '트럼프 마약' 적발 입력2017.08.23 19:36 수정2017.08.24 05:56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 사진 앞줄 왼쪽)이 22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유마의 관세국경보호청(CBP)을 방문해 마약 밀수 도구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 얼굴 모양의 마약(오른쪽 사진) 5000정이 독일 작센주 북서부 오스나브뤼크에서 적발됐다고 보도했다.유마AFP·오스나브뤼크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P500, 7000선 안착…돈되는 AI株 담아야" 올해 미국 증시는 지난 2년간 기술주 열풍을 이끈 빅테크에 냉혹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기업이 인공지능(AI) 부문에서 가시적 이익을 낼 수 있어야 주가 거품 논란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다. 월가에선 작년... 2 조지 클루니 佛국적 취득에…트럼프 "영화보다 정치로 유명" 조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프랑스 국적을 취득한 할리우드 유명 배우 조지 클루니와 그에게 국적을 내준 프랑스 정부를 싸잡아 비난했다.AFP통신과 뉴스1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만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3 새해 첫날부터 TACO…트럼프, 목재가구 관세 인상 1년 연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수입 목재 가구에 대한 관세율 인상 조치를 1년 연기했다.뉴스1에 따르면 미 백악관은 작년 12월31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올린 보도자료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