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지하철 2호선, 출근길 신대방역서 멈춰…현재 정상운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한경 DB
    사진=한경 DB
    서울 지하철 2호선이 22일 오전 7시46분께 신대방역에서 멈춰섰다. 출근길 열차 고장으로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신도림 방향으로 향하는 2호선 열차가 신대방역에 진입할 때 갑자기 비상제동이 걸렸다"며 "문제가 발생한 열차의 승객을 모두 내리게 한 뒤 다음 열차로 갈아타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사고 수습 후 열차에 비상제동이 걸린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고 열차는 신정 차량기지로 이송돼 정비에 들어갔다. 현재 2호선 열차는 정상 운행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상용근로자 연 임금총액 첫 5000만원 넘어…임금 양극화 여전

      지난해 국내 상용근로자의 연 임금총액이 처음으로 평균 5000만원을 넘어섰다. 다만 업종·기업 규모별 격차는 여전히 크게 벌어져 임금 양극화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발표...

    2. 2

      "정말 죄송합니다"…대전 화재 참사 대표, 분향소서 눈물 사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손주환 대표이사가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에게 사과했다.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손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숨진 직원 14명의 위패 앞에서 고개를 숙...

    3. 3

      "전무님, 탕비실 관리하세요"…선넘은 '퇴사 압박' 결국 [사장님 고충백서]

      법무 담당 임원에게 '비품 관리' 등 잡무를 맡기고 이행하기 어려운 업무를 연달아 지시한 후 이를 빌미로 징계한 회사의 행태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경험이 전혀 없는 업무에 대해 '망신 주기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