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여수 밤바다 불꽃축제가 갑자기 내린 폭우로 하루 연기됐다.여수시는 이날 오후 9시부터 돌산대교 앞 장군도 해상에서 불꽃쇼를 펼칠 계획이었으나 갑자기 내린 폭우로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이로 인해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수만여 명의 관광객들은 발길을 돌려야 했다.여수시는 12일 오후 9시 장군도 앞 해상에서 취소된 뮤지컬 불꽃쇼와 함께 불꽃과 레이저 조명이 함께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선보일 계획이다.이영호기자 hoya@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추자현♥우효광 부부, 60억원 빌딩 매입?… 남다른 재력에 `관심↑`ㆍ이파니, 이혼보다 아픈 가정사 "어릴 적 떠난 母, 이혼 후.."ㆍ온라인 뜨겁게 달군 `갓데리` 홍진영… 이 몸매, 현실?ㆍ유승옥, 이 몸매가 어때서...“허리 없으면 망할 몸”ㆍ김종환-리아킴, 부녀 사이 숨겼던 속사정? "주변서 소문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