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시황] 원·달러 환율 상승…1138.8원(+3.6원) 입력2017.08.10 11:01 수정2017.08.10 11: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있다.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3.6원 오른 1138.8원에 거래되고 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투셀 "ADC 신약 후보 임상 1상의 첫 환자투여 완료" 인투셀은 회사의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인 ITC-6146RO에 대한 임상 1상 시험의 첫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임상 1상은 기존 표준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내성이 ... 2 에스티로더, 스페인 푸치 인수 추진…'뷰티 공룡' 탄생 전망 글로벌 화장품 기업 에스티로더가 스페인의 패션·뷰티 회사 푸치의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양사의 합병이 성사되면 연 매출 200억달러(약 30조원) 규모의 거대 ‘뷰티 공룡’이 탄생될... 3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환율 1500원 하회·코스피 5400선 회복 [HK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시장에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기대가 퍼졌고 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습니다.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