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문현아 "도전했던 일 중 가장 알 수 없는 곳 탐험하는 기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일 문현아는 SNS에 손편지 사진을 게재했다. 글을 통해 그는 "아이돌에서 다른 길로 걸어가게 된지 벌써 1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문현아는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9월 삶에 있어서 가치관이나 신념이 잘 맞는 분을 만나 앞으로 인생을 더욱 재미있게 살아가려고 한다"라며 "제가 도전했던 많은 일들 중 가장 알수 없는 곳을 탐험하는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결혼에 대해 "기대가 되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서로 지혜롭게 잘 해결해 행복하게 살아가겠다"라고 말했다.
또 향후 계획에 대해 "꾸준히 음악하며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문현아는 오는 9월3일 서울 청담동 모처에서 7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올린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