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엄유민법-옥주현-김동완-전동석,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 출격 준비 완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의 일자별 라인업이 공개됐다. 유준상, 박해미, 엄기준, 정선아등 국내 최정상의 뮤지컬 배우들이 총 출동하는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가 오는 9월 9일과 10일 양일간 한강 난지공원 젊음의 광장과 잔디마당에서 펼쳐진다. 공개된 일자별 라인업에서는 3차에 거쳐 공개된 120여 명의 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 페스티벌의 첫째 날인 9월 9일에는 신성우, 서영주, 윤영석, 안재욱, 이석준, 김영주, 신영숙,김신의, 박건형, 김동완, 김다현 ,강태을, 최현주, 소냐, 김종구, 오진영, 정상윤, 최유하, 박한근, 박혜나, 신주연, 오종혁, 박유덕, 민우혁,주종혁, 윤형렬, 김보강, 박종원, 김대현, 주민진 ,정선아, 윤나무, 오소연, 신의정, 신성민, 성민, 강홍석 ,배두훈, 정순원, 박정원, 박란주, 문성일, 김금나, 이우종, 이해준, 한준용, 박서하, 강은일, 최미용, 지새롬, 변효준, 왕시명, 송형은, 신현묵, 서형훈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둘째 날인 9월 10일에는 박해미, 이정화, 남경주, 이정열, 유준상, 김법래, 정영주, 배준성, 이건명, 민영기, 백주연(백민정), 채환, 이영미, 오만석, 장대웅, 김소현, 엄기준, 김수용, 안유진, 박송권, 강필석, 임현수, 성종완, 최수형, 김태훈, 옥주현, 정동하, 김승대, 김성민, 박형규, 조순창, 박정아, 김지현, 안시하, 최우리, 박민성(박성환), 이주광, 임혜영, 장은아, 임병근, 전역산, 손준호, 린아, 김지휘, 강정우, 박은석, 정원영, 최재림, 강성욱, 문장원, 이충주, 최종선, 최수진, 전동석, 제이민, 이다연, 정가희, 이지혜, 손승원, 송상은, 함연지, 라온이 무대에 올라 관객과 호흡 할 예정이다. 특히, 엄유민법 콘서트로 히트를 친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 이들의 출연이 알려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내외 뮤지컬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및 타임테이블도 일부 정리되어 뮤지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오는 9월 9일과 10일 양일간 한강 난지공원 젊음의 광장과 잔디마당에서 펼쳐지는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는 오는 8월 9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와 YES24를 통해 일반 티켓을 판매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찬호 장인 박충서 "사위가 야구만해 돈은 많이 못 벌어"
    ㆍ박지성 아내 김민지, 집안 스펙이 장난 아니네
    ㆍ불혹 앞둔 이효리, 이상순과 나이차 새삼 화제
    ㆍ고윤, 父 김무성과 나란히 서니…
    ㆍ배동성. 전진주 재혼, 전 부인과 이혼한 진짜 이유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전반에 걸친 단일 서비스형 스토리지 모델로 AI부터 아카이브까지 단순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전인호 한국 지사장이 이끌고 있다.에버퓨어 코리아의 조직문화는 직원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버퓨어 코리아는 정기 설문조사인 ‘Pulse of Pure(PoP)’를 통해 직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회사 제도와 문화를 개선한다. 또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직원 리소스 그룹(ERG)을 운영하며, 교육·멘토링·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내부 이동, 리더십 개발, 기술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직적 승진뿐 아니라 직무 전환과 역량 확장을 포함한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제공한다. 유연근무제와 가족 친화 복지 정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뒷받침함으로써 직원 만족과 조직 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에버퓨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한경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